LIVE
속보
연예

영탁, 정규 3집 'GOGO' 초동 37만장 돌파…음반 차트 2관왕 달성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25, 2026

영탁, 정규 3집 'GOGO' 초동 37만장 돌파…음반 차트 2관왕 달성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가수 영탁의 정규 3집 'GOGO'가 발매 일주일 만에 초동 판매량 37만 463장을 기록했습니다.
  • 'GOGO'는 한터차트 9월 3주 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38주차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 타이틀곡 '꺾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Top100에 진입했으며, 댄스 챌린지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로 음반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습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주요 음반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영탁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꺾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음악 방송과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영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영탁, 음반 차트 휩쓸며 2관왕 등극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지난 9월 24일 발표된 한터차트 집계 결과, 발매 후 일주일간 초동 판매량 37만 463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앨범 중 최고 기록으로,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GOGO'는 9월 3주 주간 음반 차트에서 1위, 주간 월드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써클차트 38주차(9월 13일~19일 기준)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음반 차트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영탁은 총 1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오늘 밤 잠 못 자겠다'를 제외한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영탁 정규 3집 'GOGO' 주요 차트 성적
항목수치비고
초동 판매량37만 463장발매 후 일주일간 기록
한터차트 주간 음반 (9월 3주)1위판매량 30만 3724장
한터차트 주간 월드 (9월 3주)2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38주차)1위-

'꺾어' 챌린지 열풍…대중적 인기 입증

타이틀곡 '꺾어'는 음반 차트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SNS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꺾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Top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음원 또한 한국 인기곡 Top10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1theK Original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꺾어' 수트댄스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5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엑소 세훈, 더보이즈 에릭, 아이들 소연 등 여러 분야의 스타들이 '꺾어'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며 인스타그램 인기 오디오 7위에 오르는 등 신곡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탁은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망과 의미

이번 영탁의 정규 3집 'GOGO'의 성공은 그의 견고한 팬덤과 더불어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시도와 직접적인 앨범 참여는 아티스트로서 영탁의 성장을 보여주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영탁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돌입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궁금한 점

Q. 영탁의 정규 3집 'GOGO'의 초동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요?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발매 후 일주일간 37만 463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Q. 'GOGO' 앨범이 어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나요?

'GOGO'는 한터차트 9월 3주 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38주차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댓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다음 기사‹ 최근 게시물 이전 기사이전 게시물 ›

이 시각 주요뉴스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