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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생중계 확정…10월 9일 개막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28, 2026

CGV,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생중계 확정…10월 9일 개막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CGV가 오는 10월 9일 개막하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전국 상영관에서 SCREENX로 단독 생중계합니다.
  •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약 한 달간의 모든 경기가 대상이며,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로 현장감을 높였습니다.
  • 특히 상영관 좌석을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으로 구분, 실제 야구장과 같은 응원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장에서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이 2026 KBO 포스트시즌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하며 야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을 야구의 뜨거운 열기를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최첨단 사운드로 만끽할 기회가 열린 것입니다.

영화관 CGV는 10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로 단독 생중계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까지 모든 경기가 대상입니다.

극장 스크린에서 만나는 생생한 가을 야구

CGV의 이번 생중계는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옆까지 확장된 3면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SCREENX LIVE 포맷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에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가 더해져 마치 야구장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CGV는 이번 포스트시즌 생중계에서 상영관 좌석을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으로 구분해 예매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응원하는 팀에 따라 좌석을 선택하고 같은 팀 팬들과 함께 실제 야구장과 같은 응원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CGV SCREENX 생중계 주요 내용
항목수치비고
생중계 시작일2026년 10월 9일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생중계 종료일2026년 11월 5일한국시리즈 최종전까지
중계 경기 수포스트시즌 전 경기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사운드 시스템5.1채널 서라운드현장감 극대화

티켓 경쟁 넘어선 새로운 관람 대안

이번 극장 생중계는 치열한 티켓 경쟁으로 인해 포스트시즌 직관이 어려운 야구 팬들에게 새로운 관람 대안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CGV는 야구 생중계가 경기장의 열기와 응원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즐길 거리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하며, 이번 포스트시즌 역시 SCREENX만의 압도적인 현장감과 몰입감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야구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GV는 포스트시즌 생중계를 기념하여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CGV ICECON 인스타그램에 경기 관람 기대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6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직관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망과 의미

CGV의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생중계는 단순한 중계를 넘어, 극장을 스포츠 관람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시도입니다. 특히 3면 스크린과 5.1채널 사운드, 그리고 응원석 구분은 팬들에게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여, 집에서 TV로 보는 것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는 스포츠 콘텐츠의 소비 방식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극장 산업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궁금한 점

Q. 극장 생중계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CGV의 SCREENX LIVE 포맷을 통해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옆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Q. 응원하는 팀 좌석을 선택할 수 있나요?

A. 네, CGV는 상영관 좌우 좌석을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으로 구분하여 예매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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