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서현진, MBC '라이어'로 10년 만에 재회…10월 3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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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10년 만에 재회하여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 두 배우는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이후 심리 스릴러 장르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 유연석은 싱글 대디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을 맡아 하나의 기억을 둘러싼 갈등을 그립니다.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던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새로운 드라마로 재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통해 심리 스릴러 장르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드라마는 하나의 기억을 둘러싸고 엇갈린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인기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10년 만의 재회, '라이어'로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 당시 의사 선후배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는 10년 만에 '라이어'를 통해 다시 만나 연기 앙상블을 선보입니다.
유연석은 극 중 하나뿐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맡았습니다. 메스를 들었을 때는 냉철하지만, 아들에게는 더없이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으로 분하며, 학부모인 민준호와 얽히게 되면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 항목 | 수치 | 비고 |
|---|---|---|
| 첫 방송일 | 2026년 10월 30일 | 오후 9시 50분 (MBC 금토드라마) |
| 재회 기간 | 10년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이후 |
| 방송 시간대 | 금토 오후 9시 50분 | 총 16부작 예정 |
기대감 높이는 제작진과 출연진
'라이어'는 백재영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의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유연석, 서현진 외에도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이천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유연석과 서현진 배우가 보여줄 깊이 있는 심리 묘사와 폭발적인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10년 만의 재회가 더욱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전망과 의미
최근 드라마 시장은 시청률 외에 OTT 순위와 화제성 등 다양한 지표로 성공 여부를 가늠하고 있습니다. '라이어'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유연석, 서현진 두 배우의 재회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확보했으며, 심리 스릴러라는 장르적 매력이 더해져 국내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금한 점
Q. 유연석과 서현진 배우의 이전 드라마 출연작은 무엇인가요?
A. 유연석과 서현진 배우는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Q. '라이어'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어떻게 되나요?
A.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충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을 맡았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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