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속보
연예

온유, '쇼! 음악중심' 출연 없이 1위…'Tic Tac Toe'로 겹경사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18, 2026

온유, '쇼! 음악중심' 출연 없이 1위…'Tic Tac Toe'로 겹경사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샤이니 온유가 10월 17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Tic Tac Toe'로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온유의 'Tic Tac Toe'는 2026년 41주차(10월 4일~10일) 써클차트 디지털 및 다운로드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 온유는 오는 10월 20일 싱글 앨범 '착각' 발매를 앞두고 있어 컴백 전 음악방송 1위라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가수 온유가 신곡 ‘Tic Tac Toe’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오는 20일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얻은 성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온유의 이번 1위는 방송 출연 없이 달성한 기록으로, 그의 변함없는 대중적 영향력과 음악적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특히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가 화제를 모으며 곡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온유, 'Tic Tac Toe'로 차트 정상 석권

샤이니 온유는 지난 10월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싱글 앨범 ‘착각’의 두 번째 타이틀곡 ‘Tic Tac Toe’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날 온유는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오르며 곡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Tic Tac Toe’는 온유와 지코가 함께 부른 R&B 힙합 곡으로, 남녀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관계와 감정을 게임에 빗대어 재치 있게 표현했습니다. 온유의 부드러운 보컬과 지코의 감각적인 랩이 어우러져 독특한 리듬감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온유 'Tic Tac Toe' 주요 차트 성과
항목수치비고
쇼! 음악중심1위10월 17일 (방송 출연 없이)
벅스 실시간 차트1위발매 당일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1위2026년 41주차 (10월 4일~10일)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1위2026년 41주차 (10월 4일~10일)

컴백 앞두고 챌린지 열풍…기대감 증폭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Tic Tac Toe’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멜론 HOT100 상위권에도 진입했습니다. 이어 2026년 41주차(10월 4일~10일)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코를 비롯해 샤이니 민호·키, 엑소 카이, 최예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아이브 리즈,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운학,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투어스 도훈, NCT WISH 시온,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등이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개그맨 곽범과 배우 박소담까지 힘을 보태며 온유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전망과 의미

온유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착각’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번 앨범은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듯,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풀어낸 싱글 앨범입니다. 전작인 미니 5집 ‘TOUGH LOVE’를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컴백 전부터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한 온유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궁금한 점

Q. 온유의 신곡 'Tic Tac Toe'는 어떤 장르의 곡인가요?

A. 온유의 신곡 'Tic Tac Toe'는 R&B 힙합 장르의 곡입니다. 온유의 부드러운 보컬과 지코의 감각적인 랩이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리듬감을 선사합니다.

Q. 온유의 새 싱글 앨범 '착각'은 언제 발매되나요?

A. 온유의 새 싱글 앨범 '착각'은 2026년 10월 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입니다. 트리플 타이틀곡을 통해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댓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다음 기사‹ 최근 게시물 이전 기사이전 게시물 ›

이 시각 주요뉴스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