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나나, 6월부터 열애 인정…뮤직비디오 인연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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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10월 2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만나,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부끄럽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며 직접 심경을 전했습니다.
가요계와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 4개월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열애 소감을 밝히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팬들의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사랑의 시작점
탑과 나나의 만남은 올해 초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Studio54)'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나나는 탑의 제안으로 이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첫 호흡을 맞췄습니다. 당시 탑은 나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신비롭고 시대를 가늠하기 어려운 여성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렸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보도된 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빠르게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바쁜 일정 속 이어진 소탈한 데이트
두 사람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성공적인 배우 전향 이력 등 닮은 점이 많아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깊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탑은 아시아 솔로 투어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촬영으로,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와 해외 패션위크 참석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습니다.
| 항목 | 수치 | 비고 |
|---|---|---|
| 뮤직비디오 촬영 시작 | 2026년 1월 | 탑 솔로 앨범 '다중관점' |
| 열애 시작 시점 | 2026년 6월 | 뮤직비디오 인연 계기 |
| 열애 공식 인정일 | 2026년 10월 2일 | 양측 소속사 발표 |
| 나나 팬 소통 심경 발표 | 2026년 10월 2일 | 팬 소통 플랫폼 '버블' |
팬들에게 전한 나나의 진심
나나는 10월 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열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며 팬들의 놀라움과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탑과의 관계에 대한 진지하고 당당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나나의 직접적인 소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으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망과 의미
탑과 나나는 201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2세대 아이돌 출신으로, 현재는 음악과 연기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이번 열애 인정은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연예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이들이 각자의 활동과 더불어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Q. 탑과 나나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 두 사람은 올해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Q. 두 사람은 언제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나요?
A. 뮤직비디오 촬영 이후 친분을 이어오던 탑과 나나는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하여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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