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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LG 꺾고 23년 만에 PO 진출…삼성과 한국시리즈행 격돌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21, 2026

KIA, LG 꺾고 23년 만에 PO 진출…삼성과 한국시리즈행 격돌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KIA 타이거즈가 20일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3대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 KIA는 이번 준플레이오프를 3전 전승으로 마치며 2003년 이후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오는 25일부터 KIA는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와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2026 KBO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20일) 잠실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로써 KIA는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KIA의 막강한 타선과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운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며 다가오는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KIA, 23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압도적인 3연승

KIA 타이거즈는 지난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13대1로 대파하며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2003년 이후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되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날 경기의 승부는 2회 초에 일찌감치 갈렸습니다. KIA는 나성범 선수의 선제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1사 만루 기회에서 박정우, 박재현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점수를 쌓았습니다. 이어 김도영 선수가 비거리 약 145m의 대형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김도영 선수는 23세 18일의 나이로 포스트시즌 역대 최연소 만루 홈런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26 KBO 준플레이오프 결과
항목수치비고
KIA 타이거즈 승리3승3전 전승
LG 트윈스 승리0승
KIA 3차전 득점13점LG 1점
김도영 만루홈런 비거리약 145m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뜨거운 가을야구 열기…연속 매진 행진 지속

이번 포스트시즌은 첫 경기부터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LG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17일과 18일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 2차전, 그리고 20일 잠실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기록은 41경기로 늘어났습니다.

LG 트윈스는 이번 준플레이오프 탈락으로 2년 연속 우승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후 "시리즈 전체적으로 KIA에 타선에서 밀리면서 힘든 시리즈가 됐다"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오는 25일부터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와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놓고 격돌할 예정입니다.

전망과 의미

KIA의 23년 만 플레이오프 진출은 팀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김도영 선수의 역대 최연소 만루 홈런은 향후 KBO 리그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됩니다.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 상위권 팀들의 자존심 대결이자,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금한 점

Q. KIA 타이거즈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KIA 타이거즈는 오는 10월 25일부터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릅니다.

Q. 이번 포스트시즌의 연속 매진 기록은 몇 경기인가요?

2026 KBO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부터 준플레이오프 3차전까지 총 41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 기사입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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