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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10월 중 '모두의 AI' 무료 공개…연내 1,500만 명 확보 목표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01, 2026

SKT·카카오·KT, 10월 중 '모두의 AI' 무료 공개…연내 1,500만 명 확보 목표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SKT, 카카오, KT가 2026년 10월 중 전 국민을 위한 무료 인공지능 서비스 '모두의 AI'를 공개합니다.
  • 이 서비스는 국산 AI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통해 예약, 신청, 결제 등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말까지 1,5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해외 AI 의존도를 낮출 계획입니다.

국내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인 SK텔레콤, 카카오, KT가 인공지능(AI) 기술 대중화에 앞장섭니다. 2026년 10월 중 전 국민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서비스 '모두의 AI'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해외 AI 기술 의존도를 줄이고, 국민 누구나 AI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 아래 추진되며, 올해 말까지 1,5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전화, 문자, 카카오톡 등 일상적인 소통 채널에서 예약, 신청, 결제까지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국민들의 생활 편의를 대폭 향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산 AI 기술로 생활 편의 혁신

SK텔레콤, 카카오, KT 각 컨소시엄은 10월 중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공식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서비스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그리고 스타트업과 연계한 특화 서비스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국산 AI 모델을 전체 활용량의 50% 이상 사용해야 하는 의무가 부여되어 국내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하여 8월에 3개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들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512장이 우선 지원되며, 향후 성과에 따라 추가적인 GPU 인프라 및 운영 비용도 지원받게 됩니다.

'모두의 AI' 주요 목표 및 현황
항목수치비고
서비스 공개 시점2026년 10월 중베타 서비스
연내 이용자 확보 목표1,500만 명전 국민 대상
국산 AI 모델 활용 의무50% 이상해외 의존도 감소
GPU 지원 규모512장엔비디아 B200

해외 AI 의존도 낮추고 AI 격차 해소

'모두의 AI'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AI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해외 주요 AI 서비스에 대한 국내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둡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기업이 자체 개발한 고도화 기능에는 자율적인 수익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정부는 2025년에는 '모두의 AI'를 행정 및 생활 서비스를 대신 수행하는 '1인 1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입니다. 이는 AI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삶에 더욱 깊숙이 통합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임을 시사합니다.

전망과 의미

이번 '모두의 AI' 출시는 국내 AI 시장의 경쟁을 촉진하고,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AI를 더욱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국산 AI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AI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궁금한 점

Q. '모두의 AI' 서비스는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요?

A. '모두의 AI'는 범용 AI 챗봇, 공공 AI 에이전트, 그리고 스타트업과 연계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화, 문자,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 신청, 결제 등의 일상생활 편의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Q. 왜 정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지원하나요?

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해외 AI 서비스에 대한 국내 의존도를 낮추고, 국민 누구나 AI를 무료로 활용하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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