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속보
연예

김지원 주연 '닥터X', 2회 만에 시청률 14.9%…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11, 2026
핵심요약
  •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10일 2회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4.9%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첫 방송 시청률인 11.4%보다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및 2회 시청률을 달성했습니다.
  • 드라마는 구서대학병원에 파견된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그리며, 첫 주 만에 동시간대 및 토요일 전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배우 김지원 씨가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영 2회 만에 14.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김지원 씨의 첫 의학 드라마 도전이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는 평가입니다.

지난 10월 9일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던 '닥터X'는 단 하루 만에 시청률을 크게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2049 시청률에서도 금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폭넓은 시청층을 사로잡았습니다.

'닥터X'의 독보적인 흥행 비결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일본 TV 아사히의 인기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원작으로 합니다. 실패와 타협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의료계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 장르입니다.

드라마는 첫 회부터 인력난에 시달리는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된 계수정(김지원 분)이 자신의 명성을 위해 무리한 수술을 강행하려는 병원장에게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는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병원장이 수술 중 쓰러지는 위기 상황에서도 환자를 구해내는 계수정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첫 주 시청률 기록
항목수치비고
1회 전국 시청률11.4%2026년 미니시리즈 첫방 시청률 1위
2회 전국 시청률14.9%1회 대비 3.5%p 상승
2049 시청률 (1회)평균 3.7%, 최고 4.3%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최고
순간 최고 시청률 (1회)12.9% 

김지원의 연기 변신과 향후 전개

김지원 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첫 의학 드라마에 도전하며 압도적인 수술 실력으로 병원을 평정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의 불필요한 관습을 거부하고 오직 실력으로 승부하려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회 방송 말미에는 병원장의 비리를 발판 삼아 새로운 병원장이 된 부승권(손현주 분)이 계수정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고용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계수정이 의료 카르텔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전망과 의미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첫 주 만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김지원 씨의 '흥행 불패' 이미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예상되며, 앞으로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궁금한 점

Q.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어떤 내용의 드라마인가요?

A. 이 드라마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가진 외과의 계수정이 의료계의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메디컬 느와르 장르입니다. 일본의 인기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원작으로 합니다.

Q. '닥터X'의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 주연 배우 김지원을 비롯해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씨 등이 출연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댓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다음 기사‹ 최근 게시물 이전 기사이전 게시물 ›

이 시각 주요뉴스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