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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주연 '닥터X',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2주 연속 1위…국내 시청률도 고공행진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21, 2026

김지원 주연 '닥터X',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2주 연속 1위…국내 시청률도 고공행진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김지원 주연 SBS 드라마 '닥터X'가 10월 12일~18일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7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 국내에서는 10월 17일 방영된 4회 시청률이 전국 18.5%, 수도권 18.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닥터X'는 한국 포함 18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달성했으며, 전 세계 61개국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K-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국내 시청률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방송 4회 만에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됩니다.

글로벌 흥행 돌풍,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1위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주간 집계에서 비영어 TV쇼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의 집계에 이어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해당 기간 시청 수는 710만 회에 달했습니다.

드라마는 한국을 포함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61개국에서 넷플릭스 TV쇼 톱1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2주 차 TV-OTT 화제성 순위에서도 방송 첫 주 만에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닥터X' 국내외 주요 성과
항목수치비고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1위2주 연속 (10/12~10/18)시청 수 710만 회
국내 최고 시청률 (4회)20.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국내 시청률 (4회)전국 18.5%, 수도권 18.4%자체 최고 기록 경신
넷플릭스 1위 달성 국가한국 포함 18개국전 세계 61개국 톱10 진입

국내 시청률 20% 돌파 임박…김지원 연기력 호평

국내 시청률 상승세도 매섭습니다. 지난 10월 17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8.5%, 수도권 18.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8%까지 치솟아 20%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닥터X'는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첫 회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주연을 맡은 김지원은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망과 의미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의료계의 부조리와 권력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사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로,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새로운 흥행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동반 흥행을 이어가며 K-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닥터X'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궁금한 점

Q. '닥터X'의 원작은 무엇이며, 어떤 내용인가요?

A. '닥터X'는 일본 TV아사히의 인기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원작으로 합니다. 의료계의 권위와 부조리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입니다.

Q. '닥터X'가 넷플릭스에서 기록한 글로벌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A. '닥터X'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7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61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 기사입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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