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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맞아 솔로 컴백 릴레이…제니 이어 리사·지수 출격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8월 30, 2026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맞아 솔로 컴백 릴레이…제니 이어 리사·지수 출격

AI 생성 이미지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솔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납니다. 제니를 시작으로 리사와 지수가 차례로 신보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멤버들은 완전체 활동 대신 솔로 활동에 집중하며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니, 디지털 EP '폴른 엔젤'로 포문

솔로 컴백 릴레이의 첫 주자는 제니였습니다. 제니는 지난 8월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폴른 엔젤'을 비롯해 '헤븐' 등의 신곡이 수록되었습니다.

제니는 올해 3월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을 시작으로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글로벌 대형 음악 축제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하며 신곡들을 먼저 선보인 바 있습니다.

리사·지수, 잇따라 솔로 출격 예고

제니의 솔로 활동에 이어 리사와 지수도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리사는 오는 9월 11일 싱글 앨범 '사와디카'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갑니다. 특히 리사는 고국인 태국의 인사말을 뜻하는 '사와디카'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리사는 음악 활동 외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리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라리사'는 오는 9월 10일 개막하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수는 10월 23일 EP '프레스 플레이'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해 2월 앨범 '얼터 에고' 이후 1년 7개월 만의 솔로 신곡입니다.

전망 및 의미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컴백 릴레이는 그룹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멤버 각자의 음악적 개성과 역량을 팬들에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멤버들은 솔로 활동을 통해 블랙핑크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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