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 2집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글로벌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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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55위를 기록하며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첫 진입 이후 5개월간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르티스는 미니 2집 활동과 더불어 미니 1집 수록곡 'GO!'로도 가사 검색 순위 차트인 '리릭파인드 글로벌'에서 5위로 재진입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78위에 이름을 올리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데뷔 앨범까지 차트 재진입, 꾸준한 인기
특히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역시 '월드 앨범' 차트 6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42위로 재진입했습니다. 이는 신보의 성공과 함께 데뷔 앨범까지 다시금 주목받으며 코르티스의 음악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룹 코르티스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 초부터 탄탄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글로벌 팬덤 확장 가속화
코르티스의 이번 빌보드 차트 장기 집권은 단순한 인기몰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7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현지 팬덤의 꾸준한 지지와 더불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앞으로 코르티스가 어떤 새로운 기록들을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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