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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12월 12일 결혼 발표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02, 2026

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12월 12일 결혼 발표

AI 생성 이미지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오늘(2일)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갑상선암 투병 중에도 변함없는 사랑

특히 지예은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집중하던 시기에도 바타가 곁을 지키며 깊은 신뢰를 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예은은 건강을 회복한 뒤 방송에 복귀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습니다.

공개 열애 이후 SNS에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팬들에게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결혼 발표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 이어가는 두 사람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코의 '새삥' 안무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창작했습니다.

전망 및 의미

연예계 대표 춤꾼과 개성 있는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지예은과 바타 커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꾸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결혼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며,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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