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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 진출…최용희-박정윤 조 금메달 도전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30, 2026

한국 양궁,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 진출…최용희-박정윤 조 금메달 도전

AI 생성 이미지

핵심요약
  •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팀 최용희-박정윤 조가 9월 30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노립니다.
  •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29일 대만을 1점 차로 꺾고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 '2011년생' 강연서 선수는 최연소 국가대표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 대표팀이 컴파운드 종목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며 메달 획득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파운드 혼성전에서는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하며 한국 양궁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습니다.

양궁은 한국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효자 종목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최용희-박정윤 조의 혼성전 결승 진출과 여자 단체전 동메달 획득은 남은 기간 한국 선수단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 진출…금빛 과녁 정조준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팀의 최용희(현대제철) 선수와 박정윤(창원시청) 선수가 9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전 준결승에서 중국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들은 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할 예정입니다.

앞서 9월 29일에는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 선수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 1점 차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은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주요 경기 결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항목수치비고
혼성전 결승 진출최용희-박정윤 조금메달 도전
여자 단체전 동메달229-228 승리대만전, 1점 차 승리
여자 단체전 최연소 선수강연서 (15세)2011년생 국가대표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 당찬 활약

이번 대회에서 특히 주목받는 선수는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강연서(15·성사중) 선수입니다. 2011년생으로 한국 선수단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강연서 선수는 "최연소 국가대표라고 너무 어리게 보는데, 저도 나름의 노력을 많이 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과 침착함을 선보이며 한국 양궁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정의선 양궁협회 회장이 9월 30일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경기를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며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도 만나 악수를 나누며 한국 양궁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망과 의미

한국 양궁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종목의 선전을 통해 메달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특히 혼성전 금메달 획득은 한국 양궁의 종합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최연소 메달리스트 강연서 선수의 등장은 한국 양궁의 세대교체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강세 종목의 꾸준한 활약은 한국 스포츠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Q.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팀의 결승전 상대는 누구인가요?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팀 최용희-박정윤 조는 9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대결합니다.

Q.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한국은 몇 위를 차지했나요?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은 9월 29일 열린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 차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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