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주연 '재벌X형사2', 자체 최고 시청률 11.8%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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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9월 19일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습니다.
- 주연 배우 안보현은 재벌 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유승호가 연기한 연쇄살인범을 검거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 시즌3 제작 가능성이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첫 방송 시청률 6.3% 대비 5.5%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안보현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지난 1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이번 시즌은 재벌 형사 진이수 역의 안보현과 새롭게 합류한 강력 1팀 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가 호흡을 맞추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유승호가 연쇄살인범으로 특별 출연하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종영
'재벌X형사2'는 9월 19일 방송된 최종회(14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회 시청률인 6.3%보다 5.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력 1팀이 재벌 연쇄살인범 유성원(유승호 분)을 검거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진이수와 주혜라(정은채 분)는 유성원을 도발하여 그의 범죄 사실을 자백하게 만들었고, 이를 초소형 카메라로 중계하여 세상에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 항목 | 수치 | 비고 |
|---|---|---|
| 최종회 시청률 (전국) | 11.8% | 자체 최고 기록 |
| 1회 시청률 (전국) | 6.3% | — |
| 시즌1 최고 시청률 (전국) | 11.0% | 시즌2가 시즌1 시청률 넘어섬 |
시즌3 가능성 예고, 기대감 증폭
마지막 회에서는 유성원을 단죄한 강력 1팀이 진이수가 마련한 포상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또한 진이수와 강력 1팀을 노리는 새로운 악역 김지훈이 등장하며 시즌3의 가능성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으로, 꾸준히 시청률과 화제성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망과 의미
'재벌X형사2'의 성공적인 종영은 최근 K-드라마 시장에서 시즌제 드라마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만큼, 향후 시즌3 제작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Q. '재벌X형사2'의 주연 배우는 누구였나요?
A. '재벌X형사2'는 재벌 형사 진이수 역의 안보현 배우와 강력 1팀 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 배우가 주연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Q. '재벌X형사2'의 최종회 시청률은 얼마였나요?
A. 지난 9월 19일 방송된 '재벌X형사2'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11.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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