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속보
연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10월 12일 첫 솔로 앨범 발매…개인 활동 확장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10월 08, 2026
핵심요약
  •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개인 활동을 본격화합니다.
  • 제로베이스원은 완전체 활동과 더불어 성한빈의 솔로 데뷔, 석매튜·박건욱의 유닛 EMP 활동 등 다채로운 개별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성한빈은 현재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C로 활약 중이며,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넓힙니다. 데뷔 이후 팀 활동에 집중해 온 성한빈은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팬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로베이스원은 완전체 활동 외에도 멤버들의 개인 및 유닛 활동을 활발히 지원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한빈의 솔로 데뷔는 이러한 그룹의 전략적 행보 중 하나로, 멤버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한빈,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

성한빈은 오는 10월 12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정식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합니다. 현재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MC로 활약하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 및 퍼포먼스 등 다방면의 재능을 입증할 계획입니다.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성한빈의 솔로 앨범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나, 팬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팬덤을 구축해왔습니다.

제로베이스원 주요 활동 현황
항목수치비고
성한빈 솔로 앨범 발매일2026년 10월 12일데뷔 첫 솔로 앨범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발매2026년 5월'Ascend-' 발매
제로베이스원 완전체 활동 기간2023년 7월 ~ 2026년 3월당초 1월까지에서 2개월 연장
석매튜·박건욱 유닛 EMP 첫 믹스테이프 발매2026년 9월11월 디지털 싱글 예정

개인 및 유닛 활동 확대로 시너지 창출

성한빈 외에도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지웅은 매달 솔로 싱글을 선보이며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김태래는 OST 및 라디오 DJ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석매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과 서울관광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박건욱은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자작곡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석매튜와 박건욱은 제로베이스원의 첫 유닛 EMP를 결성하여 지난 9월 첫 믹스테이프를 발매했으며, 오는 11월에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멤버들의 활발한 개별 활동은 그룹의 인지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제로베이스원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망과 의미

제로베이스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데뷔 이후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5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완전체 활동 기간이 2026년 3월까지로 연장된 가운데, 멤버들의 솔로 및 유닛 활동 확장은 그룹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는 팬들에게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며,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한 점

Q. 성한빈의 솔로 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A. 성한빈은 오는 2026년 10월 12일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는 그의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Q.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성한빈은 솔로 앨범 발매와 MC 활동을, 김지웅은 솔로 싱글과 연기 활동을, 김태래는 OST 및 라디오 DJ를, 석매튜는 유튜브 채널 운영과 홍보대사 활동을, 박건욱은 MC와 자작곡 발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댓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다음 기사‹ 최근 게시물 이전 기사이전 게시물 ›

이 시각 주요뉴스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