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10관왕' 클로즈 유어 아이즈, 9월 30일 미니 4집 '256th 노트'로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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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10관왕’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운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는 9월 30일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노트'로 전격 컴백합니다. 소속사는 지난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세 장의 미니 앨범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했으며, 음악방송 1위는 물론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10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56th 노트’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 예고
이번 미니 4집 '256th 노트'는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THE 256TH NOTE IS MISS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물과 악기가 선으로 연결된 독특한 비주얼이 담겨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그동안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스노이 서머(Snowy Summer)', 'X' 등 발매하는 곡마다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음반, 음악방송, 시상식 석권하며 입지 굳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음반 판매, 음악방송 성과, 시상식 수상까지 굵직한 기록들을 쌓으며 K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2025년 데뷔 보이그룹 중 최다 신인상 수상 기록은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는 대목입니다.
이번 컴백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256th 노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망 및 의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 K팝 시장에서 이들이 가진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인상 10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과 함께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행보가 앞으로의 K팝 트렌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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