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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발표…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실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03, 2026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발표…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실

AI 생성 이미지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지 5개월 만의 경사로, 두 사람의 소속사는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결혼식 날짜인 12월 12일은 바타의 생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종교라는 공통점을 통해 가까워졌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열애의 아름다운 결실

지예은과 바타는 열애 사실 공개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지예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동상이몽2', 웹예능 '핑계고' 등 여러 방송에서 바타를 언급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바타 또한 자신의 SNS에 지예은과 함께한 '럽스타그램'을 게시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해왔습니다. 또한 바타는 지예은이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 제작을 맡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 연습을 돕는 등 서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얻었습니다.

전망 및 의미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은 물론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들의 결혼은 공개 열애의 아름다운 결실이자, 서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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