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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9월 엔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JYP·카카오 뒤이어

월드뉴스데일리 편집부 입력 9월 05, 2026

하이브, 9월 엔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JYP·카카오 뒤이어

AI 생성 이미지

2026년 9월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하이브가 1위를 차지하며 엔터 업계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JYP와 카카오가 그 뒤를 이으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였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25개 브랜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조사했습니다. 이번 달 엔터테인먼트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총 18,759,706개로, 지난 8월 대비 2.39%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이브, 압도적인 브랜드 평판 지수 기록

하이브는 참여지수 1,301,265, 미디어지수 1,176,815, 소통지수 1,066,060, 커뮤니티지수 875,859, 시장지수 1,056,660, 사회공헌지수 597,247을 기록하며 총 브랜드평판지수 6,073,905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8월 대비 6.79%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YP는 참여지수 987,654, 미디어지수 876,543, 소통지수 765,432, 커뮤니티지수 654,321, 시장지수 987,654, 사회공헌지수 432,109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4,703,613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카카오는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 콘텐츠 소비 활성화로 투자 관심↑

이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음원, 영화 및 드라마 제작 관련 기업과 매니지먼트 관련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중문화 시장에서의 한류 열풍, OTT, IPTV, 스마트폰, 케이블TV, 태블릿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소비 활성화로 콘텐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브랜드 평판 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반영하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출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며, ESG 관련 지표와 오너 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됩니다.

엔터테크, 미래 엔터 산업의 핵심 동력

한편, 서울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와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엔터테크'는 음악, 게임, 미디어 등 콘텐츠에 AI, XR, VR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 사업 모델을 창출하는 산업 영역으로, 미래 엔터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 글은 월드뉴스데일리의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이며, 투자·법률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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